셀린느 신상? 울고웃기는 땡땡이









작년 파리에서 지갑을 하나 샀을 뿐인데 셀린느에서 DM이 왔어요.

1월초에 온 소형 카달로그인데 그냥 버리기엔 너무 멋진 분들이 나오셔서 한번 찍어봤습니다.
(어차피 사지도 못하는 옷들이라 ㅎㅎㅎㅎ)

분위기가 얼마 전에 본 '아이 엠 러브'엠마(틸다 스윈턴)가 떠오르네요.
너무나 멋지게 차려입은 그녀의 모습이 아직 뇌리에 박혀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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